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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고시] - 합격후기

의료기술직 합격수기.

  • 지역 : 강원도
  • 직렬 : 의료기술직
  • 수험번호 : 54****1
  • 작성자 : 김*숙 (a12****)
  • 등록일 : 2023-01-14

저는 아이 둘을 키우는 맘시생 이였구요
19년도에 둘째아이 임신하고 부터 조금씩 공부를 해야지 마음 먹고 공부를 조금씩 했어요
시험은 3번 봤고 이번 시험에 최종합격했습니다.
이번에 시험을보고 합격해보니 앞전에 2번 시험은 완벽하지 못한채 시험봤다라는 느낌이 많이들었습니다.

점점 시험은 어려워진다라는것도 많이 느꼈습니다.
시험문제 지문도 길어지고 기본서 기출 어느것 하나 소홀하면 안된다는말 너무 공감하고 확실합니다.


공부하면서 합격수기 봤을때 다른분들이 제가 합격수기를 쓰고있는게 믿기지 않는다는 이런말 많이하셨는데
정말 저도 믿기지않고 너무 감격스럽네요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합격의 결과가 돌아 오는것같아요
다들 이글을 보면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둘 케어하면서 남편이 도와주긴 했지만 결국은 제몫이더라구요
다들 묵묵히 해나가면 합격할수 있어요!

오전 9-오후5시까지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아이들 어린이집 하원시켜서 저녁챙겨주고 씻기고
아이들 잠들면 10-12시 정도까지 하고 아이들 재우면서 너무피곤하면 같이 잠들때도 있었습니다.
저도 자고싶고 놀고싶은데 일어나서 책을봐야한다는게 힘들긴했습니다. 주말에도 도서관가면서 공부하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아이가 아플땐 더 멘붕 이였구요....그래서 결혼전에 혼자일때 공부해야 했나 생각도 많이 했어요


일단 시험을 준비하면서 한해 한해 내가 부족했구나를 많이 느꼈었고 이번 22년 시험에 최종합격했어요
이번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 어린이집보내고 도서관으로 매일 출근도장찍으며 공부했습니다.



박태양교수님 강의로 생물은 95점 받았습니다.
생물만 잡고가도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탑 기본+기출문제+특강 기출문제는 수시로 계속 A4용지에 적으면서 풀었어요
다 풀고 이해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어려운 문제는 분명히 풀었는데 손을 못댈정도로
금방 까먹긴 했어요
그래서 자책 하면서 왜이렇게 까먹지 휘발이 되는지 속상했어요
그래도 이겨내야지 하면서 여러면 회독하면서 계속 풀었습니다.
기본서 개념도 계속 익혔습니다.
포기하지않고 침착하게 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공중보건은 안진아교수님 기본서 회독 10번이상했고
기출문제 10번이상 한것같아요
근데 틀린문제는 계속 틀리더라구요
계속 A4용지에 옮겨 풀었습니다.
그리고 감염병/수질/소독제/환경수치 등 외어야될 부분은
정확하게 다 외웠고 계속 보다보니 이번 시험칠때는 헷갈리지도 않고 정확히 머리속에 딱 기억나더라구요
처음에 외울때는 금방 까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반복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계속 계속 까먹었을때 다시 처음하듯이 외우고 난왜 이렇게 까먹나 화나긴 했지만 하다보니 되더라구요 공중보건도 95점 맞았습니다.

법규 저는 법규가 힘들었습니다.
앞부분 의료법이나 이런부분은 괜찮았는데
뒷쪽에 있는 법 지역보건등 그런부분이 잘 까먹고
또 법규도 내용 많다보니 처음에 목차 부분 파악하고 인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위원회는 따로 정리 짝해두고 김헌경교수님 비법노트보고 헷갈리는 부분은 잘 정리되어있어서 도움많이받았습니다.


일단 강원도는 박태양교수님 강의듣고 생물이라도 잡고가자 생각하니 부담감은 많이 낮아졌습니다.
반복해서 보고 회독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필기합격하면 강의 주시는거 강의 봤고 카페등 네이버 검색해서 자주 질문하는것 질문 정리해서 준비했는데
그냥 1분자기소개하고 경력어떻게 되는지 이런 기본적인 질문만 받고 면접장 분위기도 편하게 해주시는 편이여서
면접은 편하게 봤습니다.